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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3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을 입고해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은 타이어·구동 및 제동 장치·배터리·냉각 장치 등 주요 항목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미쉐린·피렐리·콘티넨탈·굿이어 타이어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사고차 수리 고객에게는 ‘픽 바이 볼보(Pick By Volvo)’ 차량용 디퓨저가 증정된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타이어를 교체한 고객은 ‘볼보자동차 타이어 케어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도로 위험으로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동일 사양 타이어 교체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가입 후 12개월 또는 1만 2000km 이내 보상 한도액 80만원까지 제공된다. 세부 조건은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국 서비스센터 위치 확인 및 정비 예약은 ‘헤이 볼보’ 앱과 공식 홈페이지, ‘서비스 바이 볼보’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경란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전무는 “가을철 나들이와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모든 고객이 안전하게 운행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서비스 만족도 6년 연속 유럽 브랜드 1위에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는 컨슈머인사이트 ‘2025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서비스 만족도 853점을 기록해 산업 평균(807점)보다 46점 높으며 6년 연속 유럽 브랜드 1위를 달성했다. 제품 만족도 부문에서도 855점으로 산업 평균(810점)을 웃돌며 국산·수입차 브랜드 통합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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