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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은 전시된 ‘우루스 SE’를 감상하고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받으며, 해당 모델의 독보적 매력을 강조한 다이내믹한 시승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우루스 SE는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슈퍼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800마력(CV)의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4초다. 기존 모델 대비 배출가스는 80%까지 줄였다.
팝업 쇼케이스의 공식 오픈을 기념해 람보르기니 서울은 지난 22일 국내 최초 우루스 SE의 공식 전달식을 비롯해 축하 리셉션과 재즈 피아니스트 ‘강재훈 트리오’의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진 론칭 파티도 열었다. 또 행사에는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가 직접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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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복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는 “이번 팝업 쇼케이스는 단순한 차량 전시에 그치지 않고,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퍼포먼스,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다”며 “반얀트리 서울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 간의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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