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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서울, 반얀트리 서울에서 ‘우루스 SE’ 팝업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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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 기자I 2025.05.29 09:18:12

브랜드 최초 슈퍼 PHEV 선봬
몰입형 브랜드 팝업…고객경험 강화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람보르기니 서울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몰입형 브랜드 팝업 쇼케이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는 6월 21일까지 진행한다.

람보르기니 서울 김종복 대표(오른쪽)와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왼쪽)가 팝업 쇼케이스 론칭 파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람보르기니 서울)
이번 팝업 쇼케이스는 도심 속 남산의 고요한 자연을 배경으로 ‘페스타 바이 충후’의 야외 가든과 프라이빗 다이닝룸(PDR)에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은 전시된 ‘우루스 SE’를 감상하고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받으며, 해당 모델의 독보적 매력을 강조한 다이내믹한 시승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우루스 SE는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슈퍼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800마력(CV)의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4초다. 기존 모델 대비 배출가스는 80%까지 줄였다.

팝업 쇼케이스의 공식 오픈을 기념해 람보르기니 서울은 지난 22일 국내 최초 우루스 SE의 공식 전달식을 비롯해 축하 리셉션과 재즈 피아니스트 ‘강재훈 트리오’의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진 론칭 파티도 열었다. 또 행사에는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가 직접 참석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전시 중인 람보르기니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사진=람보르기니 서울)
팝업 쇼케이스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한남대교와 잠수교를 경유하는 30분 및 45분 코스의 시승 프로그램을 등록할 수 있다. 람보르기니의 다이내믹한 주행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시승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맞춤형 선물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특별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김종복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는 “이번 팝업 쇼케이스는 단순한 차량 전시에 그치지 않고,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퍼포먼스,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다”며 “반얀트리 서울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 간의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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