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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이중근 회장님과 대한노인회 임원 여러분 바쁜 시간 속에 좋은 자리 마련해줘 감사하다”면서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해방된 나라 가운데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나라라고 한다. 이 짧은 시간에 압축성장 했는데 아마도 다른 나라들이 이렇게 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면서 어르신들의 역할이 컸다고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우리 선배들이 가진 지혜와 혜안들을 많이 후배세대들에게 전수해주길 부탁 드린다”고 했다.
이 후보는 또 “이중근 회장은 사업하는 분이어서 경기 상황에 민감 할텐데 대한민국 경제상황이 너무나도 어렵다”면서 “경제 상황 어려워짐에 따라 취약계층과 서민들 이런 쪽이 워낙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노인빈곤율도 매우 높은 편인데 노인세대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많은 조언도 해주고 큰 역할 해주길 부탁 드린다”고 했다.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은 “이번 대선을 앞두고 후보님께서 제시하신 어르신 정책 공약들은 우리 대한노인회와 전국 어르신들께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UN 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제안했다. 이 회장은 “현재 나이 65세 이상은 1960년 이전 출생으로 50년대의 6.24 전쟁으로부터 우리를 존재하게 해 준 유엔의 고마움, 그리고 1975년 공휴일이 폐지된 유엔데이의 존재를 역사에서 되살리자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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