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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제12호스팩과 BNK제2호스팩이 이 기간 신청서를 냈다.
이외에도 씨엔티테크와 이노스페이스도 상장예심 신청서를 접수했다.
씨엔티테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주문중개서비스와 스타트업 보육사업을 주로 한다. 작년 매출액은 192억5300만원이며 영업이익은 48억45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화투자증권이다.
이노스페이스는 항공기와 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체다. 소형발사체와 로켓추진기관, 과학로켓과 시험평가용역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한다. 작년 매출액은 3억4200만원이며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258억2200만원, 483억4400만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주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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