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의 공공의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표명했다.
그는 “공공의료 확충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연수구에 제2인천료원을 유치하겠다”며 “인천적십자병원의 응급실을 재개원하고 진료과목을 확대해 종합병원으로 운영하게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기후변화와 신종 감염병 발생 등으로 필요성이 입증된 인천지역의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과 지역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같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3일 인천평화복지연대, 건강과나눔, 인천적십자기관노동조합 등 인천지역 보건의료단체 관계자들과 ‘인천지역 공공의료 확대를 위한 공동협약’을 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연수구 고려인 등 이주노동자에 대한 의료지원을 보건의료단체들과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미역국에 치즈를 기겁할 조합 진짜 나왔다…3900원짜리 '반전'[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89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