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투, 2017 참벗나눔 어린이 경제교실 개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정희 기자I 2017.07.10 10:39:23
지난 7일 신목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 ‘한국투자증권 제6회 참벗나눔 어린이 경제교실’에서 아이들이 가상 경제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출처: 한국투자증권)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7일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초등학생 30명을 초청해 제6회 참벗나눔 어린이 경제교실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투는 2013년부터 매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인 ‘참벗나눔 어린이 경제교실’을 하고 있는데 이번 경제교실에선 경제의 의미, 물물교환의 유래, 지폐 탄생의 배경 등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학생들이 실생활에 합리적 구매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가상 화폐 물물 교환’과 ‘용돈 기입장 작성’ 등 가상 경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이희주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이번 경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배우고 좋은 소비습관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회사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한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기적성 개발을 지원하는 재능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 어린이 축구교실, 어린이 드림(Dream) 백일장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