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태평양 주택·건축박람회(PCBC)에서 ‘셰프컬렉션 빌트인’ 신제품을 공개했다.
삼성 ‘셰프컬렉션 빌트인’은 4문형 프렌치도어 냉장고와 붙박이형 오븐, 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로 구성돼 있다. 또 모든 제품에 ‘삼성 커넥트’ 기능을 탑재해 소비자는 스마트폰과 연결해 이 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삼성 커넥트’는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뜻한다. 이외에도 이번 전시에서 이탈리아 최고급 가구 브랜드 ‘다다(Dada)’와 협업해 전시장을 구성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샌디에이고 메리어트 마퀴스 앤 마리나(Marriott marquis SAN DIEGO Marina) 호텔에서 ‘셰프컬렉션 빌트인’ 신제품 출시 행사도 진행했다. 삼성 ‘클럽 드 셰프’ 소속 크리스토퍼 코스토우(Christopher Kostow) 셰프는 ‘셰프컬렉션 빌트인’을 사용해 직접 요리를 선보였다.
존 헤링턴 삼성전자 미국법인 상무는 “PCBC에 참가해 ‘셰프컬렉션 빌트인’의 뛰어난 기능과 성능을 선보여 기쁘다”라며 “세계 정상급 셰프의 철학이 담긴 ‘셰프컬렉션 빌트인’으로 미국 고급 주방 가전 시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