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수미기자] 52회 그래미 어워드 후보 지명 결과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원조 꿀벅지`, `21세기 최고의 디바`로 불리는 비욘세가 무려 10개 부문의 후보로 지명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또 올해 최고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8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비욘세의 아성애 도전합니다.
그야말로 쟁쟁한 별들이 가득했던 제52회 그래미어워드 후보 공개 행사, 지금 세계는이 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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