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허지은 기자] 다음은 2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AI인프라·반도체 기반, 韓 AI강국 된다
-로봇개가 야간당직 서는 기아…AI가 안전 챙기는 HD현대
-“잠재성장률 반등 가로막는 최대 걸림돌은 금산분리”
-‘피지컬AI’ 혁명가 젠슨 황, 넥스트레벨 공개한다
△2면
-60년간 주가 6만배 키우고 퇴장한 버핏
-[사설]물가상승 5년래 최저…서민 체감도 이래야
-[사설]코스피5000 가시권 증시, 과제 아직 많다
△3면
-향후 5년간 1%대 저성장 계속될 수도…AI 대전환 투자 확대해야
-물가·환율 우려에…“금리 인상 기조로 전환 필요”
-“반도체 업은 수출, 작년 이어 올해도 7000억달러 넘어설 것”
△4면
-삼성 ‘초연결 AI리빙플랫폼’ LG ‘두팔 달린 홈로봇’…AI가전 미래 제시
-용접·물류·건설…‘피지컬 AI’ 기술 각축전
-테크 입은 ‘K뷰티’…이젠 CES 단골
-AI·뷰티·디지털 헬스…올 CES 역대 최대규모 ‘통합한국관’
△5면
-로봇경비의 새벽순찰…위험시설 화재 감지·응급환자 보고 ‘척척’
-장애물 피하고 스스로 배터리 교체도
-작업자 감지해 급정지…AI 안전기술 선봉
△6면
-“GPU 성능,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국이 AI전쟁서 칼자루 쥐었다”
-“AI 석·박사 매년 1000명 필요…교육 혁신·파격 보상 뒤따라야”
△8면
-일감 몰아주기 기준 더 명확해진다…계열사가 ‘돈 벌었다면’ 부당지원
-서학개미, 동학개미로 귀환하나…연말 美 주식 5000억원 매도
-보존 명령받고도 핵심로그 삭제 방치…국정조사·수사확대 ‘매’만 버는 쿠팡
-내연차 팔고 전기차 사면 보조금 최대 680만원 받는다
△9면
-국민이 바라는 정부 최우선 과제, ‘내란 청산’보다 ‘경제 성장’
-정청래 원톱 체제 與, 특검법 강드라이브
-서울·부산 변심…지선 앞두고 술렁이는 野
-지난해 방산 수출 152억달러로 반등…글로벌 공급망 핵심 우뚝
△10면
-15년만에 ‘서발법’ 제정 본궤도…의료 5법 빼고 갈등조정기구 설치
-수출 효자된 K푸드·뷰티…제약·바이오 기술도 한몫
-“AI로 국가 운영 패러다임 전환” 정부 수장들 한목소리
△12면
-대출 막혀서, 투자하느라…예적금 110조 깼다
-“생산·포용·신뢰금융 만들겠다”
-은행권, 새도약기금에 3600억 출연
-우리銀, 디지털수장에 삼성·MS 출신 정의철 영입
△13면
-“美증시 올해도 우상향” 월가 한목소리
-코란 위에 손 얹고 취임 선서한 맘다니
-“연준 상반기만 금리인하 3번 가능성”
-시진핑 “하나의 중국”…다카이치 “강한 일본”
△14면
-수주 랠리에…조선 빅3, 올해 목표 올려잡나
-물 없이 빨래…LG전자, 친환경 세탁기 상용화
-AI 변화 타고 세계시장 파도 넘자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벤츠·BMW 신모델…국산 SUV에 도전장
-삼성D, V-스프라이트 퀀텀닷 OLED 세계 첫 출시
△16면
-수수료 없는 환전으로 디지털월렛 시장 선도
-외식업 10곳 중 6곳 ‘노쇼’ 경험…취소 위약금 10→40%로 높인다
-채용 한파에도…보안·해외사업 경력직은 ‘귀한 몸’
-KCC, 전력기기·선박용 혁신소재 세계일류상품 3관왕
△18면
-“장바구니 데이터가 황금알”…마트·편의점 ‘거대 광고 플랫폼’ 변신 속도
-“K푸드 수출 확대·식품안전 신속대응체계 확립에 중점”
-점심시간 국밥·칼국수 대신 햄버거 찾는 직장인들
△19면
-R&D에 8조 투입…AI로 국가 대도약 견인
-“뇌전증, 초기 발작 잡아야 난치성 진행 막는다”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美 임상 3상 IND 제출
-위약금 족쇄 푼 첫날 KT 고객 1만명 이탈
△20면
-2025년 마지막날에도 ‘올빼미 공시’ 울었다
-‘헬시푸드’ 어묵, 김 잇는 수출 효자 될 것
-증시 활황에…시총 1조 클럽 76곳 증가
-뿌리 깊은 국장 불신…작년 26조원 팔아치운 개미
-‘빚투 과열됐다’…대출 빗장 거는 증권사들
△21면
-文정부 넘은 서울 집값…작년 8,7% 올랐다
-“아크로 아니면 안돼”…성남 상대원 2구역, 시공사 교체 총회 개최
-적정 공사비·공기 확보로 안전 정착…지방 건설사 지원 정책 개선 추진
△22면
-2월 올림픽이 포문 열고, 6월 손흥민 ‘라스트 댄스’…365일 “대~한민국”
-밀라노 빙상·코르티나 설상…최초의 ‘두 도시 올림픽’
-‘1200만 관중’ 한국 야구, 국제무대 경쟁력 시험대
-48개국, 104경기 확대…역대 최대 ‘머니 게임’
-45억 아시아인 축제, 中 독주 속 ‘종합 2위’ 탈환전
△24면
-행정수도 장점 앞세워…세종 ‘국내 첫 공공 마이스 도시’ 노린다
-문화·관광 콘텐츠와 적극 연계…방문객 하루 이상 체류 늘릴 것
-국가통계 기준 갖춘 마이스산업…시장 규모 정확한 산출 가능해진다
△25면
-2026년에는 경제와 기업을 최우선으로
-청렴이 국가경쟁력이다
△26면
-‘피벗’은 생존 전략, 과감하게 기회 잡아야
-美 헤드헌팅 hrcAP 새 대표에 스텔라김
-‘톰과 제리’ ‘싱글벌글쇼’ 성우 송도순 별세
-하나은행, 새해 맞이 군부대 찾아 장병 격려
-“첫 승객에 항공권 선물했죠”…대한항공, 새해 맞이 이벤트
△27면
-올해부터 수도권 쓰레기 매립 못하는데…소각장 확충은 ‘지지부진’
-올해 중위소득 649.4만원…6.5%↑
-문 닫는 청와대재단, 직원 일자리 어쩌나
-“채팅으로 불안 달래요”…2030 ‘온라인점집’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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