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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 없이...풀무원, ‘지구식단 찰곤약 떡볶이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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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9.12 08:09:01

매우 곱게 간 고품질의 곤약 사용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풀무원식품은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이 특징인 ‘지구식단 찰곤약 떡볶이떡(300g/3980원)’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용도 조리 떡이 사용됐다.

신제품은 쌀떡처럼 쫀득하고 곤약처럼 탱글한 식감이 특징인 조리용 떡이다. 고품질의 곤약을 매우 곱게 갈아 순도 높은 가루를 만들고, 이를 쌀과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뒤 풀무원만의 ‘이중압출 공법’으로 뽑아내 품질을 높였다.

이 제품은 우수한 식감에 한 팩당 23g의 식이섬유를 함유한 ‘고식이섬유’로 영양적 이점을 더했다. 또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된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제품은 또한 떡에 소스가 잘 배어들어 떡볶이떡으로서 활용도가 높고, 원래 사용하던 소재용 떡을 대체하면 혈당 상승 부담을 덜고 건강한 떡 요리를 먹을 수 있다.

풀무원은 지난 3월 찰곤약떡과 소스를 함께 구성한 편의형 떡볶이 ‘지구식단 찰곤약떡볶이’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다용도 조리를 위한 소재용 떡을 새롭게 출시했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신제품은 다용도 조리에 적합한 떡볶이떡으로 선보였고, 계속해서 다양한 기능성 떡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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