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김자영 기자] 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가 올해들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5개 완성차 업체의 올 1분기 판매실적에 따르면 현대차(005380)의 YF쏘나타는 총 4만720여대가 판매돼 판매량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기아차(000270)의 모닝이 지난 1분기동안 2만5500여대가 판매돼 2위를 차지했고, 2만3천여대가 판매된 현대차 아반떼는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지난 1월 출시된 SM5는 출시 석 달만에 판매순위 5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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