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동향 ▲국내·외 인허가 제도 ▲다국적 회사와 국내 회사들의 개발 사례 ▲임상시험을 통해 바이오시밀러의 동등성을 입증하기 위한 통계적 방법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사전 등록(등록비 5만원) 기간은 오는 19일(수)까지며,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 홈페이지(http://ctc.samsunghospital.com)에서 접수받는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바이오 제약 분야에 총 300억원을 지원하는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삼성전자(005930), LG생명과학, 셀트리온, 한올제약 등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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