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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4월 싱글 ‘쿨 앤 핫’(Cool & Hot)을 발매한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이번 신보는 현 소속사인 파라뮤직에 합류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기도 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를 비롯해 ‘싱코페이션’(SYNCOPATION), ‘돌아와’, ‘C-119’ 등 4곡을 수록했다. 박우진은 ‘C-119’를 제외한 3곡의 작사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타이틀곡 ‘스태미나’는 한계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신감과 패기를 주제로 다룬 테크 하우스 장르 곡이다. 파라뮤직은 “박진감 있는 비트와 박우진의 매력적인 중저음 목소리가 어우러졌다”고 전했다.
박우진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오후 8시에는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박우진의 소속팀 AB6IX는 지난 4월 개최한 7주년 콘서트를 마친 뒤 활동 휴지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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