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공기 내 리튬배터리와 관련한 안전 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에어프레미아는 자체 안전 기준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이에 따라 에어프레미아 항공편에서는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휴대전화 등 개인 전자기기 충전이 제한된다.
|
다만 보조배터리의 기내 반입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승객은 기내 반입 규정에 명시된 보조배터리의 용량 및 개수 제한을 준수해야 하며, 단락 방지 조치를 한 뒤 직접 소지하거나 눈에 보이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에어프레미아는 국토교통부 항공 안전 관리 기준에 따라 리튬배터리 관련 유실물 발견 시 즉각 폐기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기내 수납 선반에 온도 감응 스티커를 부착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기내 화재 대응 파우치를 비치하는 등 기내 안전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