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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구글의 범용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Gemini)’의 영상 생성 기능 ‘비오(Veo)’를 활용해 무신사 박스를 언박싱하는 8초 분량의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8초VEO챌린지’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릴스·피드에 영상을 업로드하고, 무신사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자신만의 스타일과 취향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영상 공모전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패션을 중심으로 기술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관계자 역시 “이번 챌린지는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학생들이 제미나이를 활용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Z세대 소비자가 많이 찾는 무신사와 함께 기획했다”라며, “제미나이의 최신 AI 기술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모전 참여 방법과 세부 내용은 16일 오후 6시부터 무신사 앱 및 구글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