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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핀란드, 슬로베니아 대형원전 사업을 웨스팅하우스와 공동 추진 중”이라며 “한수원-웨스팅하우스 간 합의문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미국 또한 자국 내원전 공급 목표를 공격적으로 설정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 연구원은 “해당 목표 이행을 웨스팅하우스가주도하는 만큼 시공 협력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며 “현재 원전 사업 관련 최대 가용 인력규모는 900명 내외로 이는 피크 타임 기준 불가리아 대형원전 2기, 신한울 2기, 팰리세이즈 SMR 2기에 필요한 인력과 유사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원전 현장은 3~7년차에 공종 진행률이 높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추가 수주시에도 현장 인력 채용에 시간적 여유는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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