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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측은 “대통령 직무 부정평가 60%는 5개월 만”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월 둘째 주 긍정 대 부정평가가 27% 대 65%로 각각 올해 최저·최고였고, 그달 셋째 주가 이번 주와 같은 31% 대 60%였다. 한국갤럽은 “당시는 3월 일제 강제동원 배상, 4월 미국의 동맹국 도감청 건, 외신 인터뷰 중 우크라이나·대만 관련 발언과 대일 인식 등 외교 문제가 연잇던 시기”라고 부연했다
긍정평가 이유에는 △외교(32%) △결단력·추진력·뚝심(7%) △전반적으로 잘한다 △국방·안보(이상 6%) △경제·민생(5%)등이 꼽혔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15%) △외교(11%) △경제·민생·물가(9%) △독단적·일방적(7%) △소통 미흡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6%) 등이 있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4.6%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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