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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은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유록스 모델로 발탁됐고, 올해는 같은 팀 소속 안지현과 함께 했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박기량, 안지현씨의 생기발랄하고 산뜻한 ‘케미’가 유록스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아 이번 광고의 모델로 선택했다”며 “두 사람의 시너지가 새로 출시한 승용차 전용 3.5ℓ제품의 편리한 사용법과 함께 요소수 품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 광고는 지난해에 이어 중독성 강한 CM송과 명랑한 안무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지난 영상 광고는 3주 만에 5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신규 광고는 다음달부터 케이블TV와 온라인 등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메이킹 필름은 롯데정밀화학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요소수는 디젤차의 선택적 촉매 환원(SCR) 시스템에 쓰이는 촉매제로 질소산화물을 제거해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SCR 장치가 달린 디젤차는 요소수가 충분히 채워져 있어야 하며 요소수가 부족할 시 시동이 걸리지 않아 SCR 장치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유록스 브랜드는 지난 12년간 연속으로 국내 판매 1위를 이어오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 요소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유록스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볼보, 스카니아, MAN, 푸조·시트로엥, 닛산, FCA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기아차 등 국산 완성차 업체에도 순정부품으로 납품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