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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존은 ‘캠프 61’에 스트라이크존 이용권 제공 및 배트 후원을 진행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캠프 61은 박찬호 선수와 국내외 프로선수들이 코치진으로 참여하는 유소년 야구캠프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간 진행됐다. 120명의 야구 꿈나무들은 다양한 프로선수식 훈련뿐만 아니라 선수들과 1대1일 멘토링도 경험했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한국야구의 미래인 유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뜻 깊은 후원에 자사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자사의 스크린 야구 스트라이크존과 야구 공간 제공 서비스를 통해 유소년 야구단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과 프로 야구 선수로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지난해 박찬호 선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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