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1천만원대 리얼프로 안마의자 ‘EP-MAJ7’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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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7.08.23 11:00:29

3D입체 온열 마사지볼 탑재
158개 다양한 마사지 기법 구현
결림피로 따라 9개 전신자동코스

파나소닉코리아가 출시한 신제품 리얼프로(Real Pro) 안마의자 ‘EP-MAJ7’.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전문가의 손놀림을 완벽하게 재현한 리얼프로(Real Pro) 안마의자 ‘EP-MAJ7’를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리얼프로는 지난 82년 간 마사지 전문가의 마사지 기법을 재현한 안마의자 시리즈다.

신제품은 파나소닉의 고유한 모터제어 기술로 만들어진 3D입체 온열 마사지 볼을 탑재했다. 총 158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마사지 기법을 구현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더욱 세밀한 설정이 가능해 특정 부위별 마사지와 강도 조절,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마사지를 할 수 있다. 목과 어깨, 허리, 엉덩이 등 경직된 부위에 엄지손가락으로 마사지 받는 느낌을 재현했다. 또 상체와 발바닥, 손, 엉덩이 부분에 회전 지압이 가능하다. 온열 마사지 볼을 활용하면 근육의 경직된 부분에 온화한 기분이 전해져 전문가가 마치 손으로 주무르는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발바닥 마사지와 지압, 주무르기 등 전문가의 발 마사지 기법도 재현했다. 발바닥 지압 역할을 하는 돌기 외에도 새롭게 장착된 롤러가 발바닥 전체를 문지르며 발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또 결림이나 피로에 따라 선택 가능한 자동코스도 9가지가 있다. 제품 색상은 블랙과 아이보리 두 가지며 가격은 109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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