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회에서는 80개 참가 팀이 이날을 시작으로 약 90일 동안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AJ렌터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을 내걸었으며 결승전은 SBS ESPN을 통해 중계된다.
개막전은 KBS 개그콘서트 야구팀과 주최사 AJ렌터카 야구팀 ’AJ레전드‘ 경기로 열렸다. 박성호, 류근지 등 인기 개그맨이 선수로 참석했다. 경기는 AJ레전드가 15대 14로 한 점차 승리했다.
시타는 윤규선 AJ렌터카 사장, 시구는 방송인 신아영씨가 맡았다.
AJ렌터카는 개막 경기를 기념해 홈런 레이스, 구속측정 이벤트도 펼쳤다. 구속측정 이벤트에서 우승한 우리캐피탈 소속 이현수씨는 시속 119㎞를 기록했다.
윤규선 AJ렌터카 사장은 “참가 선수가 사무실에서 벗어나 직장동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AJ렌터카 직장인 야구대회 홈페이지(www.aj-baseball.co.kr)를 참조하면 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