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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렌터카, 2015직장인야구대회 개막.. '개콘 대 AJ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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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04.26 17:56:08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AJ렌터카(068400)는 지난 2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AJ렌터카배 전국 생활체육 직장인 야구대회‘ 개막전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서는 80개 참가 팀이 이날을 시작으로 약 90일 동안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AJ렌터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을 내걸었으며 결승전은 SBS ESPN을 통해 중계된다.

개막전은 KBS 개그콘서트 야구팀과 주최사 AJ렌터카 야구팀 ’AJ레전드‘ 경기로 열렸다. 박성호, 류근지 등 인기 개그맨이 선수로 참석했다. 경기는 AJ레전드가 15대 14로 한 점차 승리했다.

시타는 윤규선 AJ렌터카 사장, 시구는 방송인 신아영씨가 맡았다.

AJ렌터카는 개막 경기를 기념해 홈런 레이스, 구속측정 이벤트도 펼쳤다. 구속측정 이벤트에서 우승한 우리캐피탈 소속 이현수씨는 시속 119㎞를 기록했다.

윤규선 AJ렌터카 사장은 “참가 선수가 사무실에서 벗어나 직장동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AJ렌터카 직장인 야구대회 홈페이지(www.aj-baseball.co.kr)를 참조하면 된다.

윤규선 AJ렌터카 사장이 지난 2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AJ렌터카배 전국 생활체육 직장인 야구대회 개막경기에 앞서 시타하고 있다. AJ렌터카 제공
(왼쪽부터)KBS 개그콘서트의 개그우먼 이현정·김승혜·황신영·박보미가 개막전에서 개콘 팀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 AJ렌터카 제공
개그맨 이광섭씨가 땅볼 타구를 잡아 2루에서 AJ렌터카 야구팀 선수를 아웃시키는 모습. AJ렌터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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