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은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한 숙녀캐주얼, 숙녀정장과 젊은층을 공략한 영캐주얼, 유명 해외 패션명품 코치를 비롯한 패션잡화와 화장품 브랜드샵, 남성을 주 대상으로 한 신사의류와 아웃도어, 아동용품 등의 전문 매장이 들어선다.
디스카운트 쇼핑센터는 고급 백화점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유명한 패션 브랜드들을 정상가보다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까닭에 20~40대의 여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세이브존 전주코아점도 여성 패션관을 전체 6개 층 가운데 3개 층에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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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영캐주얼관에는 20대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한 플라스틱아일랜드와 jnb, 온앤온, GGPX, 탑걸, 스테파니, 숲, 올리브데올리브, ab.plus 등 20여개의 브랜드가 들어선다.
3층 숙녀캐주얼관에는 샤틴, 쏠레지아, 아이잗바바, 모조에스핀, 미니멈, 라인, 쉬즈미스, 지고트, 엠씨, 카라 등 세련된 이미지의 커리어우먼을 대상으로 한 3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한다.
또 영국 최대의 패션리테일 브랜드 `막스앤스펜서(MARKS&SPENCER)`도 입점한다. 4층 숙녀정장관에는 마담포라, 루치아노최, 울티모, 안혜영, 리본, 포라리, 폭스레이디, 오리지날리, 가피, 우바, 벨리시앙 등의 숙녀정장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세이브존은 지난 98년 경기도 고양시 화정에 1호점을 개점한 이래 울산, 성남, 노원, 광명, 대전, 해운대, 부천상동점 등으로 초기 공격적인 출점을 단행해 국내 디스카운트쇼핑센터를 선도했다.
2003년 부천상동점 출점 이후 전주코아점을 9번째 점포로 선보이는 세이브존은 2011년 올해를 제 2의 창업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아 고품격 상품을 알뜰한 가격에 판매하는 쇼핑센터의 위상을 다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