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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장 후보추천委 구성..인선작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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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관 기자I 2007.08.07 18:37:08

내주중 유력후보 윤곽 나올 듯

[이데일리 문승관기자] 새 손해보험협회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인선작업이 시작됐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안공혁 현 손보협회장 후임을 뽑기 위한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를 구성했다.

손해보험 5개사 대표와 보험업계 전문교수 2명 등 7명으로 구성된 후추위는 오는 10일 첫 미팅을 갖고 후보선정과 회원사 총회일정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달 26일 안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점을 감안하면 내주초에는 차기 협회장 후보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현재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후보는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지낸 이상용 전 한국은행 감사와 금융감독원 부원장(기획·보험)을 역임한 김종창 법무법인 광장 고문 등이다. 안 협회장의 연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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