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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3년에 수주한 보냉재가 2025년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완만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주가 트리거는 △자기 실적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라며 “2029년 완공 터미널을 위한 대규모 LNG선 발주가 2025년 연말에 기다리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선주로부터 2028년 납기 LNG선 6척을 수주했고 Venture Global이 CP2의 FID(최종투자결정)를 내려서 12척 LNG선 수주가 임박했다”고 강조했다.
최 연구원은 “지금이 하반기와 연말의 LNG 사이클에 올라탈 투자 적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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