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아지연구소는 반려동물 복지의 전반적인 발전 및 향상에 이바지하며, 해당 분야 종사 전문가들의 권익 옹호와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반려동물 테크니션을 전문적으로 교육 및 양성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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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반려인들에게 반려동물 영양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객관성 있는 정보 제공을 통해 더 나은 펫케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신재이 한국강아지연구소 대표는 “반려동물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고,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펫프리즈를 론칭하게 됐다”며 “펫프리즈를 통해 반려동물에게 무분별하게 지급됐던 사료 또는 영양제의 기준을 반려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의 영양소 결핍 문제와 과다 섭취 문제 등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강아지연구소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펫쇼’에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