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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아지연구소, 반려동물 영양제 연구소 '펫프리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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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9.07 11:45:42
[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국내 비영리단체 한국강아지연구소는 반려동물 영양제 연구소 ‘펫프리즈(petfridge)’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강아지연구소는 반려동물 복지의 전반적인 발전 및 향상에 이바지하며, 해당 분야 종사 전문가들의 권익 옹호와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반려동물 테크니션을 전문적으로 교육 및 양성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사진제공=한국강아지연구소)
이번에 론칭한 펫프리즈는 반려동물 영양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곳이다. 미국사료협회(AAFCO)와 FSDA, 미국국립동물보조식품위원회(NASC), 미국약전(USP),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MFDS) 등 반려동물 영양제의 영양소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여러 단체 또는 기관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연구한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에게 반려동물 영양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객관성 있는 정보 제공을 통해 더 나은 펫케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신재이 한국강아지연구소 대표는 “반려동물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고,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펫프리즈를 론칭하게 됐다”며 “펫프리즈를 통해 반려동물에게 무분별하게 지급됐던 사료 또는 영양제의 기준을 반려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의 영양소 결핍 문제와 과다 섭취 문제 등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강아지연구소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펫쇼’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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