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1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세브란스병원 확진자 역학조사 과정에서 ”이 병원 영양팀 확진자가 재활병원에 배식을 했으며, 확진자 중 일부는 발열·인후통 등 증상이 있음에도 출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현재 세브란스병원에서는 종사자 1명이 지난 9일 최초 확진 후, 10일까지 18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가 총 19명으로 늘었다. 이중 서울시 확진자는 18명이다.
현재 확진자 발생 병동 환자는 코호트 관리 중이다. 확진자 발생 병동과 병원 종사자와 연관성을 조사 중이며, 확진자 동선에 따라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