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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 문화복지분야에서 전국 1위의 올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주거지역 내 공설묘지 개발을 통한 장애인복지타운 조성’을 통해 장애인복지 사회기반시설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약자와 소외계층, 가족이 만족하는 복지도시 실현을 이룩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성호 시장은 “이번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 선정은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공무원들의 노력이 함께한 결과”라며 “살기 좋은 감동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