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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000220)은 위고 글로벌의 멘토를 맡고 있는 유원상 유유제약 부사장의 초청으로 홍콩 대학생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유유제약은 1941년 창립 후 80여 년간 국민 보건의료 증진을 위해 노력한 역사와 주력제품 등을 소개했다.
2011년 설립된 위고 글로벌은 인종차별과 소수민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이기 위해 다문화워크샵과 워킹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사회적기업이다. 2015년 아시아 소셜벤처기업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위고 글로벌은 이번 방문에서 유유제약을 비롯해 동국대, 아산나눔재단 등을 방문해 문화교류와 사회혁신가 육성 프로그램 등을 소개받았다.
유원상 부사장은 “홍콩 대학생들이 한국 헬스케어 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홍콩 대학생들과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