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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발바닥 마사지" 청호나이스, 안마의자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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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8.07.24 10:04:42
사진=청호나이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청호나이스는 종아리와 발바닥 마사지 기능에 특화한 안마의자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회전형 롤러를 적용해 종아리 뒷부분을 문지르고 별도 안마돌기를 종아리 옆 부분 주머니에 탈부착하도록 제작, 취향에 맞게 스크럽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발바닥 마사지도 이중 회전형 롤러가 앞부분부터 발뒤꿈치까지 전체를 꾹꾹 눌러 손으로 지압하듯 해준다. 회전운동을 하는 에어셀이 종아리부터 발바닥까지 전체를 주물러주는 마사지 기능도 강화했다. 또한 130도 젖히면서 척추와 허리를 편안하게 했다.

공기압을 지닌 에어셀이 몸 구석구석을 섬세하게 마사지하고 상하좌우로 움직여 전신을 시원하게 해준다. 이 밖에도 고성능 ‘4웨이 서라운드 외장스피커’가 2개 모델에 모두 탑재, 안마 중 원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내장된 센서가 사용자 체형을 자동 측정해 안마 범위를 설정하고 정확한 지압 포인트도 잡는다.

목경숙 청호나이스 상품기획 및 개발본부장은 “프리미엄 안마의자가 담은 다양한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생활가전 전문기업으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안마의자 시장에서도 두각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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