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을 통해 심사평가원은 홈페이지에 서비스중인 건강정보를 NHN에 제공하고, NHN은 이 자료를 포털 네이버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심사평가원 관계자는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에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건강정보서비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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