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페덱스, 북태평양 신임 사장에 우지이에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손희동 기자I 2005.11.08 15:20:46
[이데일리 손희동기자] 페덱스는 8일 신임 북태평양 사장에 마사미찌 우지이에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페덱스의 북태평양 사업부는 일본, 한국, 대만, 괌, 사이판을 포함한다.

오는 15일 방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는 우지이에 사장은 북태평양 지역내 전반적인 경영 전략 및 운영부문의 기획·조직·실행을 담당하게 된다.

우지이에 사장은 1990년 미국 조지아 공대 산업시스템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페덱스 일본지사에 서비스 엔지니어로 입사했다. 2002년부터는 사이판, 괌, 일본 등의 지사장을 차례로 맡으면서 직원관리와 서비스 품질관리 및 재정부분을 담당해 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