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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6%대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50억 특수합금 계약 영향[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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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기자I 2025.09.30 09:06:23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우주항공 특수합금 전문 글로벌 공급망 관리업체 스피어(347700)가 장 초반 강세다.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49억원의 대규모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3분 현재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6.44% 오른 1만 74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9%대 오르며 고점을 찍고 차익매물이 출회하며 빠르게 상승 폭을 반납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날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49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977%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올해 3월 합병 이후 누적 수주한 금액은 680억원에 달한다. 특히 지난 7월에는 미국 민간우주발사업체와 10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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