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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성채 고문은 약 30년간 한국거래소에서 재직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1993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한 라 고문은 정보사업부장, 주식시장부장, 유가증권시장본부 상무 등 요직을 거치며 우리 기업의 성장과 자본시장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2022년에는 한국IR협의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하며 상장기업의 기업가치 제고에 매진했다. 라 고문은 태평양 금융그룹에 합류해 IPO, 상장기업 공시 및 퇴출심사, 상장기업의 자금조달, 상장기업의 분할·재상장·지주사 개편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희경 전문위원은 국내 대형 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활동한 후 2013년부터 금융감독원에서 자본시장조사국, 금융위원회(자본시장조사단 파견), 일반은행검사국 등을 거치며 자본시장 조사 및 은행검사 등에 대한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2022년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의 부사장(준법감시인, 준법총괄, 감사실장)을 역임하며 가상자산 분야에 대한 전문성도 쌓았다. 최 위원은 태평양 규제그룹에서 금융규제, 컴플라이언스, 가상자산 분야 자문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태평양은 “공정거래, 자본시장, 가상자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키맨’들을 영입했다”며 “태평양의 견고한 협업 시스템과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시너지는 내어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