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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19대 국회의 낡은 정치를 거리의 쓰레기처럼 말끔히 청소하겠다는 의미로 길거리 청소를 첫 공식선거일정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청소는 서대문 홍제동 소재 인왕시장을 시작으로 홍제원 현대아파트까지 진행했다.
이 후보는 “거리 청소를 하면 거리는 물론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다.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도 들을 수 있어 일석이조”라면서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유세차량 이동을 자제하고 도보로 조용히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는 청소를 마친 후 홍제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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