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르노삼성은 7월 국내외에서 전년 동기보다 41.6% 늘어난 총 1만7516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6700대로 전년보다 10.9% 늘었다. 수출은 1만816대로 전년 같은기간 보다 70.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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