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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특산물인 신동진 쌀과 진안 딸기 등을 활용해 지역 전통주로서의 개성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
정환용 성수주조장 생산 총괄 이사는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진안군 가공유통팀이 밀착 지원해 준 덕에 마침내 화려하게 데뷔할 수 있게 됐다”며 “당사의 발효 기술과 전통 주조법을 총 동원해 만든 야심작인 딸기 막걸리가 미국을 시작으로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주조장은 1925년 설립해 국내 세 번째로 정부에 공식 납품 자격을 취득한 양조장이다. 생막걸리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100병만 한정 생산한다. 올해는 증류주에도 도전하며 편백나무를 발효한 소주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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