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이날 오전 0시 22분께 상당구 남일면 효촌리의 한 편도 2차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역주행해 마주 오던 B(57)씨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B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차를 버리고 도주한 A씨는 이날 오전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감지되지 않았고 A씨도 음주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