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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스벳, '제2회 풉로깅' 정식 티켓 20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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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3.02.17 15:08:25

4월 21일~23일 '제2회 풉로깅' 개최
티켓 1매 당 2000원 동물보호단체 기부
행사 참여자 대상 '인증샷 업로드 추첨 이벤트' 진행 예정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마트펫케어 브랜드 빌리스벳(Billy’s Vet)은 오는 4월 개최하는 ‘제2회 풉로깅’ 얼리버드 티겟이 오픈 3일 만에 전량 매진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빌리스벳)
빌리스벳이 전개하는 풉로깅(Pooplogging) 행사는 풉(poop)과 플로깅(plogging)의 합성어로, 바람직한 반려문화의 정착과 쾌적한 산책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견과 산책하며 산책로에 방치된 배변과 쓰레기를 줍는 행사로, 참가자가 희망하는 산책코스에서 행사 기간 내 30분 이상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에 구애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회 풉로깅 정식 티켓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풉로깅 공식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2만9000원으로, 티켓 1매당 2000원을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한다. 또한 티켓 구매자에게는 프로바이츄 미니 2종(캥거루&명태), 장갑, 생분해성 배변 봉투, 빌리스벳 에코풉백 등 반려동물 및 반려인을 위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행사 참여 후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빌리스벳 관계자는 “지난 1회 행사에서 반려동물, 반려인을 위한 알찬 참가 상품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2회차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구성품을 준비 중”이라며 “올바른 반려 문화의 정착을 위해 많은 반려인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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