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온라인 크로스핏 커뮤니티 앱 ‘SWEAT BOX(스웨트박스)’는 2.0 버전으로 리뉴얼하며 대폭 업데이트 된 서비스를 본격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스웨트박스는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크로스피터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로, 와드 수행 중 겪는 다양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기능을 업데이트한 2.0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제공=스웨트박스)
운동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스웨트박스는 와드에 적합한 크로스핏 전용 타이머와 무게 계산기, 5000여 종의 다양한 랜덤 와드를 애플리케이션에 담았다. 크로스핏 정상급 선수의 노하우가 담긴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혼자서도 탑급 애슬릿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할 수 있다.
또한 앱 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스웨트빌리티를 상승시키고 크로스핏 운동 능력을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스웨트박스 관계자는 “크로스핏을 하며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능을 리뉴얼 했다”며 “스웨트박스와 함께하며 끊임없이 크로스핏의 세계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