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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팜에서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의 모바일 버전은 원작의 고유한 게임성과 특징을 계승한 스포츠 대전 게임이다. 중국 서비스명 ‘가두농구(가칭)’로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중국을 제외한 한국과 글로벌 서비스는 조이시티가 맡아 진행한다.
아워팜은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들을 중국에서 크게 성공시킨 중국 대표 모바일 게임 업체로서 뛰어난 현지 퍼블리싱 노하우와 기술력,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최근 중국에서 VR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회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향후 조이시티와의 시너지 창출 가능성도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