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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연극 ‘작업의 정석’이 예매율 1위를 기념해 관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업의 정석’은 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집계에서 연극 주간 예매 순위 1위(2015년 1월 25일 기준)에 올랐다. 이에 예매 순위 1위 기념 특별 타임 세일을 오픈했고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수·목·금요일 1시 회차를 추가로 신설했다.
연극 ‘작업의 정석’은 동명의 영화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연애 고수의 눈으로 바라보는 이성의 심리를 코믹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대학로 올래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이다. 02-766-7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