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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120엔]日재무성 "엔저, 양적완화에 따른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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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I 2014.12.05 14:45:23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일본은행(BOJ)은 엔화를 인위적으로 절하시키려는 목적으로 통화정책을 펴지 않으며 최근 엔화 약세는 양적완화(QE)에 따른 예상치 못한 부작용일 뿐이라고 아사가와 마사추구 일본 재무성 국제국장이 5일 밝혔다.

이날 도쿄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 참석한 그는 “다른 나라들도 일본의 통화정책에 대해 이와 같은 이해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1시 24분 달러-엔 환율은 120.10엔까지 상승했다. 이는 최근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것이다. 간밤 뉴욕시장에서 달러-엔은 120.25엔까지 치솟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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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12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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