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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일중 기자]러시아 장군 1명이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의 포격으로 전사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24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데이르 알-조르시 부근에서 갑작스러운 IS의 박격포 포격으로 발레리 아사포프 중장이 치명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아사포프 중장은 데이르 알-조르시 탈환작전을 진행하고 있는 시리아 지휘부에 대한 자문을 맡은 러시아 군사고문단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한편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21일 시리아 정부군이 데이르 알-조르시 탈환작전에서 현재 85%를 수복했으며 1주일 내에 시내 전부를 해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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