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맵, 카카오 내비 등 통신사와 포털의 내비게이션 어플 경쟁이 극심한 상황에서 내비게이션 전문 업체로서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꾸준히 사용자의 선택을 받은 결과다.
맵퍼스는 지난해 9월 전면 개편된 ‘3D지도 아틀란’ 앱을 선보이며 세련된 지도, 갈림길에서의 높은 시인성, 상세한 안내 멘트 등을 선보였다.
최근 구글플레이는 물론 애플 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앱스 등 앱스토어 합산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을 돌파했다.
맵퍼스는 주행에 최적화된 시인성과 아틀란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컨텐츠 등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앱을 개선해 나간 것이 주요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강화한 실시간 서비스가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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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에게 전체 운행 경로와 도로 정체 상황에 대해 음성으로 안내하는 경로 요약 안내 서비스도 아틀란 앱만의 특장점이다.
목적지를 설정하고 길 안내를 시작하면 이용하는 도로, 통행요금, 정체 구간 등의 교통상황, 소요 시간 등 운전자가 궁금해 하는 핵심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정보도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실시간 표시돼 운전 중 대기의 질을 알 수 있다.
맵퍼스는 ‘3D지도 아틀란’ 다운로드 수 500만 돌파를 기념해 구글 스토어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아틀란 앱을 다운로드하고 리뷰를 작성한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기존 사용자들은 리뷰만 작성해도 응모 가능하다.
김민성 마케팅 팀장은 “3D지도 아틀란은 출시 후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며, “갈수록 치열해지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경쟁에서 아틀란만의 강점과 특색으로 사용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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