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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최정철 한복진흥센터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新)한복 개발 및 한복의 날'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복진흥센터에서 추진하는 ‘신(新)한복 개발 프로젝트’는 한복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제안하는 사업으로 문쌍후, 오인경, 유현화, 이혜미, 조영기, 조옥란, 김영진, 황선태 등 총 8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각각 8벌씩 총 64벌의 신(新)한복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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