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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임직원, 다양한 봉사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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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3.09.02 14:00:00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호반건설은 사내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를 통해 공원 시설물 보수 작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매달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올해부터 본부나 팀 단위의 소그룹 봉사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달 31일에는 봉사단을 2팀으로 나눠 서울숲과 마포노인종합복지관(마포구 창전동) 등에서 목재 시설물 보수와 노인 식사 배식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숲 목재시설물 보수 활동에는 ‘호반장학재단’의 장학생들도 함께 참여했다. 또 지난달 24일에는 사업본부 임직원들이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 영릉을 찾아 문화재 보존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봉사단은 그동안 47회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결과 총 봉사시간도 1만 시간을 넘겼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기업의 이윤을 반드시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이념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며 “작년에는 관련 조직을 통합한 ‘호반사회공헌국’을 신설, 장학사업 및 인재양성, 문화예술 지원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임직원들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목재 시설물 보수작업을 펼치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호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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