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욱기자] LG디스플레이(옛 LG필립스LCD(034220))는 4일 미국의 LCD TV 제조회사인 신택스-브릴리언(Syntax-Brillian)과 LCD 패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신택스-브릴리언에 최소 75만대의 LCD패널을 공급하게 된다. LG디스플레이는 32인치에서 47인치까지 풀HD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신택스-브릴리언은 기존 고객으로 매년 해오던 계약으로 보면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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