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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커, 지역사회 상생 도모 위한 ‘장보기 환급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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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9.14 1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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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27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서 진행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신발 멀티숍 슈마커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의 명절 쇼핑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장보기 환급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슈마커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되며,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2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해 최대 10%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슈마커, 지역사회 상생 도모 위한 ‘장보기 환급 페스티벌’ 진행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가격 할인 대신 실제 장보기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하는 점이 눈에 띈다. 대형마트와 함께 입점한 매장에서는 해당 마트 상품권을, 그 외 매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해 고객이 신발 구매 후 받은 혜택을 명절 장보기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혜택은 소비자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으로 소비가 이어지도록 해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슈마커, 지역사회 상생 도모 위한 ‘장보기 환급 페스티벌’ 진행
슈마커 관계자는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고객에게 실질적인 장보기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상생 가치를 더하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고객과 함께하는 소비를 통해 의미 있는 추석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명절 관련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신발 구매와 장보기 혜택을 연계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슈마커는 1999년부터 신발과 의류, 관련 용품을 선보여 온 국내 신발 멀티숍으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기반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왔다. 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상생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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