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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은 ‘세대 공감 가족 멜로’를 표방한 드라마다. 은퇴했지만 부양 책임이 남아있고 노후 준비도 덜 된 1960년대생 중장년층과 극심한 취업난과 고물가 현상으로 경제적 독립이 쉽지 않은 1980~1990년대생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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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후속작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오후 8시에 첫방송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이 드라마에는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 김미숙, 주진모, 최대철, 조미령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