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대표는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프리미엄 여행의 지평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1년부터 전세기 사업을 통해 해외여행 대중화를 이끌어냈으며, 2010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크루즈 전세선 사업을 시작해 관련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롯데관광개발은 여행서비스 부문에서 통산 16번째 종합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롯데관광개발은 1971년 설립 후 업계 최초로 고객만족팀을 신설했으며 현재까지 CEO 직속으로 운영 중이다.
백 대표는 “아무리 좋은 여행 상품이라도 고객이 만족하지 않으면 진정한 프리미엄이라 할 수 없다”며 “종합대상과 함께 최고경영자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키지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